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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방치한 창고를 정리했다, 이제 당연한 것은 없다, 모조리 혁신한다
롯데마트에는 2006년 위기감이 퍼졌다. 매출과 외형 확장 중심의 성장 정책에 치중하다가 수익성이 한계에 부닥친 것이다. 2006년 영업이익률은 2.6%에 불과했다. 100원어치를 팔면 2.6원의 영업이익이 남는 셈이었다. 롯데마트는 2007년 수익성 ...
93호 (2011년 11월 Issu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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