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혁신
2020-03-23 | 이방실
개도국 아동 문맹 퇴치를 위한 국제 경영대회 글로벌 러닝 엑스프라이즈에서 공동 우승한 ‘킷킷스쿨’은 교육 스타트업 에누마가 만든 학습 소프트웨어(태블릿PC 애플리케이션)입니다. 킷킷스쿨은 게임화(gamification) 기법을 적극 활용하고 문맹아들의 특성을 고려한 사용자인터페이스(UI)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글을 깨치고 셈도 할 수 있게 만들었는데요, 동영상에서 더욱 자세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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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실패했다."고 당당히 말하는 회사가 있다.성공한 스타트업으로 꼽히는 오디오 플랫폼 스푼라디오의 성장 키워드는 실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