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혁신
2016-03-02 | 김용태
DBR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볼 수 있는 콘텐츠 샘플 영상입니다.
우리가 좀 눈 여겨 봐야 할 다크호스가 있습니다. 넷플릭스입니다. 한국에서는 아직까지 좀 생소한 회사이지만 창업자인 리드 헤이스팅스는 미국에서 ‘미디어계의 스티브 잡스’, 또는 ‘파괴적 혁신의 대명사’라 불리는 인물이고, 방송 플랫폼 제국을 꿈꾸는 회사입니다.
전략/혁신 분야의 다른 영상
방송국들의 고민이 커져 가고 있습니다. 블로그나 SNS 등 소셜미디어로 사람들의 눈과 귀가 몰리면서 TV와 같은 전통 미디어의 힘이 약화되기 때문이지요. 매스미디어에서 소셜미디어로의 권력이동이 본격화된 겁니다. TV 방송국의 주 수익원은 광고인데, 광고주들이 온라인이나 모바일, 그리고 다른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인프라스트럭처로 예산을 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