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혁신
2020-07-27 | 김성모
건축·디자인 듀오 ‘패브리커(Fabrikr)’가 디자인한 ‘카페 어니언’이 인기입니다. 어니언 안국은 매일 1000명 넘게 찾을 정도인데요. 이들은 버려진 공장과 우체국의 안 쓰이는 공간, 쓰임새가 여러 번 바뀌어 원래 모습을 감춘 한옥 등을 잇달아 카페로 되살려 냈습니다. 영상에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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