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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리더십

콜롬비아호 폭발 막을 수 있었다? ‘심리적 안전감’ 있었더라면

2022-02-08 | 장재웅

에이미 에드먼슨 하버드대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고성과 조직일수록 오류를 많이 일으킵니다. 오류를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기록할 수 있는 문화가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기록된 오류가 많은 것입니다. 오류를 기록할 수 있는 분위기, 즉 ‘심리적 안전감’이 보장된 문화가 성과를 높입니다.

아티클 보기 실패해도 불이익 없다는 믿음 줘야 불확실한 미래에 대처할 혁신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