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chmarking Rules

2012-04-20

김유영 김유영
김유영
동아일보 기자
abe@donga.com

다른 기업의 장점과 단점을 연구해 우리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벤치마킹은
기업 현장에서 가장 자주 활용되는 경영 기법 중 하나입니다.
혁신은 본질적으로 이미 존재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새로운 방식으로 결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기업들은 벤치마킹 기법만 잘 활용해도 무수히 많은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실제 선도적인 기업의 임직원들은 해외 출장 길에 들렀던 호텔이나 레스토랑에서도 좋은 아이디어를 얻어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비판적인 ‘베스트 프랙티스’ 추종은 고유의 기업 문화와 충돌을 일으켜 비용 증가 등의 부작용을 낳을 수 있습니다.
DBR(동아비즈니스리뷰)은 한국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벤치마킹 우수 사례와 방법론, 창의적 사고 도출 기법 등을 집약했습니다.
이번 스페셜 리포트로 벤치마킹 툴의 가치를 재발견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