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 · 독자칼럼

DBR 분야별로 매거진을 소개합니다.

DBR249호를 읽고 독자칼럼 DBR249호를 읽고 251호(2018년 6월 Issue 2)

스스로 행동 하나하나가 조심스러워지는 나이에 들어섰다. 사회 곳곳에서 들려오는 ‘꼰대’라는 용어에 점점 민감해진다. ‘혹시 나도?’ 하는 막연한 우려가 행동의 범위를 좁혀 놓을 때도 있다. 동료들과 자연스러운 소통이 필요한 순간에도 망설여진다. DBR 249호에서는 ‘꼰대, 현자가 되다’라는 주제를 통해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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