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자] 독설

2015-10-02

황효순
- (현) 중국공산주의청년단 외국인 고문, 국제교류 올림피아드 한국위원장
- 한양대 중국경제통상학부 교수
- 문학박사로 해외한민족연구소, 동아시아경제연구원에서 연구
- 중국문화와 전통연구로 중국지역개발연구원 원장 역임
- 저서로는 ‘중국 지역개발론’, ‘문화자원과 중국경제의 발전과정’, ‘중국 주요도시의 문화적 자원활용’, ‘사마천이 찾아낸 사람들’, ‘한비자의 독설’ 등이 있고 역서로는 ‘한비자’, ‘알다가도 모를 중국, 중국인’ 등 다수.

<한비자>(韓非子)는 중국 전국 시대의 한비 등이 쓴 책으로 법가 사상을 집대성한 책이다.
이 책은 총 55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편장들은 몇 가지의 특색 있는 종류들로 나눌 수 있다. 물론 대부분의 편장은 한비가 군주에게 부여하는 권력의지의 지향점인 절대적 군주권의 수립 및 현실에서 출발하는 국가 전체의 질서 정립이라는 문제의식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