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uromarketing

2012-03-29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제랄드 잘트만 교수는 <소비자는 어떻게 생각하는가(How customers think)>라는 저서에서 소비자들의 욕구는 단지 5%만이 외부적으로 표현되고 나머지 95%는 무의식적인 형태로 내재돼 있다고 말합니다. 소비자의 무의식에 대한 이해 없이 수준 높은 마케팅이 이뤄지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뉴로마케팅(Neuromarketing)은 인간의 무의식에서 나오는 감성적 정보를 분석하고 활용해 더 나은 마케팅 활동을 하려는 시도입니다. 뉴로사이언스 연구가 활발해지면서 뉴로마케팅 역시 최근 10년 사이에 많이 발전했습니다.
이번 호 스페셜리포트는 뉴로마케팅의 개념과 원리, 다양한 기법, 적용 방안에 대한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분석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