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조직, 직무 적응에 필요한 시간

262호 (2018년 12월 Issue 1)

상효이재(相效利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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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효는 상효이재 공동 대표 운영자. 대기업에서 영업, 전략, 마케팅을 경험하고 기술 강소기업의 전략마케팅 리더를 거쳐 현재 기업교육·조직개발 컨설턴트로 재직 중이다.

이재는 상효이재 공동 대표 운영자이자 기술 스타트업의 인사(People & Communication) 리드를 맡고 있다. 기업 위험·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및 대정부 커뮤니케이션(Public Affairs) 전략 컨설턴트, 조직인사 컨설턴트를 자유롭게 오가다 현재 80여 명 규모의 제조 인더스트리 딥러닝 기반 기술 스타트업에 재직 중이다.

새로운 조직, 직무 적응에 필요한 시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조직이 이 속설과 궤를 같이하는 인력 운영 방침을 가지고 있다. ‘Sink or Swim’ 접근 방식이다.